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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97 - Hope

밝은영혼 2026. 5. 29. 17:17

오늘도 졸음과 싸웠다.

오전에 잘 버텼는데 점심 무렵에는 너무 졸렸다.

그래도 기분이 많이 처지지는 않는다.

N.EX.T의 노래를 들으면서 텐션을 올려본다.

몇 달 동안 열심히 달려왔는데 앞이 보이질 않는다.

그래도 내 삶을 믿어본다.

나에게는 나만의 길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