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아빠
브라이언 존슨의 'Don't Die'라는 모토를 보다가 문득 이런 이미지가 떠올랐다.하루가 끝날까 봐 잠들기 싫어하는 어린아이.
하루의 끝이 있기 때문에 그 하루가 소중하다.
오늘이 끝나야 내일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