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살았던 정든 집이 팔렸다.
오늘 계약하러 간다.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난다.
그동안 들인 정성, 쌓인 추억들이 많아서 이별이 쉽지 않을 것 같다.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한 걸음 내딛는 것이라고 마음을 다잡아 본다.
이제 나는 어디로 갈까?
10년 동안 살았던 정든 집이 팔렸다.
오늘 계약하러 간다.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난다.
그동안 들인 정성, 쌓인 추억들이 많아서 이별이 쉽지 않을 것 같다.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한 걸음 내딛는 것이라고 마음을 다잡아 본다.
이제 나는 어디로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