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많고 탈도 많은 네이버 뉴스.

그래도 습관적으로 뉴스를 볼 때 네이버 뉴스를 이용한다.


문제는 뉴스 제목만 있고 어느 언론사 기사인지 없는 링크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런 기사를 클릭해보면 사용자를 낚기 위한 기레기 기사들이 꽤 있다.


이런 낚시를 피하기 위해서 간단한 브라우저 확장기능을 만들었다.

확장기능을 설치하면 아래처럼 바뀐다.



마우스를 가져가면 링크의 설명 부분에 어느 언론사인지가 표시되고

주의가 필요한 언론사는 빨간 상자로 한 번 더 표시된다.


Naver News Ex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naver-news-ex/anfbkggepilagpcoicojhcgbogbppmbh)



노트북에서 데스크톱으로 원격 데스크톱으로 연결해서 작업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노트북에서 잘 동작하던 한/영 키가 원격 데스크톱에서는 오른쪽 Alt 키로 동작해서 불편하다.


구글 검색을 해보니 데스크톱 쪽에서 키보드 설정을 바꾸거나 레지스트리 값을 수정하는 방법이 있었는데

데스크톱은 건드리고 싶지 않아 다른 방법을 생각해 봤다.


방법은 의외로 간단했다. 그동안 생각을 안 해봤을 뿐.


노트북의 레지스트리를 수정해서 노트북의 오른쪽 Alt 키를 한/영 키로 수정하는 것이다.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Keyboard Layout]
"Scancode Map"=hex:00,00,00,00,\
                   00,00,00,00,\ 
                   03,00,00,00,\
                   71,00,1D,E0,\
                   72,00,38,E0,\ 
                   00,00,00,00

이렇게 하면 데스크톱 쪽은 건드릴 필요가 없다.

평소에 노트북 사용할 때는 다른 점이 없다가 원격 접속했을 때만 Alt 키로 변경된 한/영 키를 원래대로 되돌려준다.


무려 10년 전부터 불편하게 생각했던 문제인데 이제야 해결!

아래 레지스트리 파일을 받아서 실행하면 끝.

윈도우7, 윈도우10에서 모두 잘 된다.


노트북한영키수정.reg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