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에서 데스크톱으로 원격 데스크톱으로 연결해서 작업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노트북에서 잘 동작하던 한/영 키가 원격 데스크톱에서는 오른쪽 Alt 키로 동작해서 불편하다.


구글 검색을 해보니 데스크톱 쪽에서 키보드 설정을 바꾸거나 레지스트리 값을 수정하는 방법이 있었는데

데스크톱은 건드리고 싶지 않아 다른 방법을 생각해 봤다.


방법은 의외로 간단했다. 그동안 생각을 안 해봤을 뿐.


노트북의 레지스트리를 수정해서 노트북의 오른쪽 Alt 키를 한/영 키로 수정하는 것이다.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Keyboard Layout]
"Scancode Map"=hex:00,00,00,00,\
                   00,00,00,00,\ 
                   03,00,00,00,\
                   71,00,1D,E0,\
                   72,00,38,E0,\ 
                   00,00,00,00

이렇게 하면 데스크톱 쪽은 건드릴 필요가 없다.

평소에 노트북 사용할 때는 다른 점이 없다가 원격 접속했을 때만 Alt 키로 변경된 한/영 키를 원래대로 되돌려준다.


무려 10년 전부터 불편하게 생각했던 문제인데 이제야 해결!

아래 레지스트리 파일을 받아서 실행하면 끝.

윈도우7, 윈도우10에서 모두 잘 된다.


노트북한영키수정.r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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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이제 많이 줄었지만 혹시 필요하신 분이 있을까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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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용자 2016.12.21 18:11 신고

    업데이트 감사합니다. 여전히 잘 쓰고있습니다.

딸기 겉에 붙어있는 씨로도 싹이 틀까?

검색을 해봤더니 안 된다는 의견들이 많았는데 성공했다는 경우도 있어서 직접 해 봤다.


2016.4.19

시장에서 산 딸기의 씨를 이쑤시개나 과도 끝처럼 뽀족한 것으로 하나씩 떼어낸다.


키친타올에 띄엄띄엄 올려놓은 후 지퍼백에 넣고 스프레이로 물을 뿌려주었다.

이 상태로 창가에 두었다.

빛이 직접 들지는 않는 곳이고 실내라서 온도는 20~25도로 유지되는 곳이다.


중간에 곰팡이가 너무 많이 생기고 물에 잠겨 있는 듯 해서 병뚜껑을 하나 넣어주었다.


2016.5.4


곰팡이만 잔뜩 생긴 줄 알고 버리려고 봤더니 싹이 터 있었다.

이렇게...

씨앗은 20개 정도 두었는데 2개 싹이 텃다.

싹 트는데 걸린 시간은 2주일.

새싹은 다시 딸기 상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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