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었다.
외가 쪽 친척들이 모두 모이는 자리였다.
조울증을 앓고 있는 이모를 만났는데 이모가 나에게 손을 대자 종아리가 후들거렸다.
어제 회사 프로젝트인 MindMuse의 MVP를 사내에 공유했다.
아직 아무런 피드백이 없다.
MindMuse에 일기를 써서 내 상태를 그래프로 살펴보니 훨씬 명확하게 내 상태가 보인다.

머리는 많이 쓰고 있으면서 가슴과 배는 저하되어 있다.
전에 말했던 상열하한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
문제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인데 아직 효과적인 방법이 떠오르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