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었다.꿈에서 수업을 들었는데 끝나고 쌀 한 포대랑, 아이스바를 받았다.그다음 시간이 점심시간이라 쌀은 들고 다니기 불편하고 아이스바는 밥 먹기 전에 먹고 싶지 않아서 둘 다 걸리적거리는 느낌이었다.주말에 아내의 직언이 내게는 버거운 선물이 아니었나 싶다. 어제는 자다가 다리 안쪽이 가려워서 새벽에 깼다.정확히 족궐음간경 부위를 따라서 가려움이 심하다. 아직도 프로젝트를 어떻게 끌고 가야 할지는 모르겠다.그래도 그냥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정성을 들여보기로 했다.오늘은 랜딩 페이지를 만들었다.아침에 출근하다가 조증처럼 보이는 사람을 봤다.이건 나에게 일종의 경고 신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