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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77 - 모임

밝은영혼 2026. 5. 9. 18:48

2시 반에 일어났을 때 좋은 꿈을 꾸었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다른 꿈을 꾸면서 그 꿈이 묻혀버렸다.

 

점심에는 어버이날 기념으로 부모님과 점심 식사를 했다.

 

오후에는 듣기 불편한 얘기를 들었다.

머리가 시끄럽지만 어차피 머리로는 풀 수 없는 문제다.

내 좋은 꿈은 어디로 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