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아침에 일어나기는 힘들다.
꿈을 꾸었는데 내용이 기억나지는 않는다.
오늘은 할 일이 있어서 오전에 회사에서 졸리지는 않았다.
어제 프로젝트 방향을 바꾼데 이어서 오늘은 측정값을 안정화하는 작업을 했다.
글을 분석할 때마다 결괏값이 달라지는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오늘은 새롭게 챗지피티랑 해 봤는데 프롬프트 개선을 꽤 잘 해냈다.
몇 번 대화를 반복하다보니 작업의 패턴이 보였다.
목표를 설정하고 프롬프트를 개선하고 결과를 확인하고 다시 반복한다.
개선 루프가 생긴 것이다.
이걸 반자동화하니 개선 속도가 아주 빠르면서도 안정적으로 되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잔잔한 기쁨 속에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