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Muse 프로젝트를 사내에 공유하고 가다듬고 있다.여기까지는 이미 다 알던 것을 구현한 것에 불과하다.지난번 조증이 왔을 때 이 프로젝트의 모습을 보았었다. 지금부터는 미지의 영역이다.앞으로 어떻게 키워나가야 할지 모르겠다.아직은 모를 때라는 마음의 소리가 얼핏 들렸지만 진짜인지 잘 모르겠다.자꾸 알려고 하는 것 자체가 불안의 신호 같기도 하다.요즘 호흡이 얕아진 것이 느껴진다. 이럴 때일수록 천천히 깊게 호흡하면서 마음을 가다듬어야 한다.오후에 클로드, 제미나이랑 얘기하다가 또 새로운 방법을 하나 찾았다.바로 정서가(Valence)를 지표로 추가하는 것이다.조금 더 정교한 모델이 되었다.